2013년 5월 27일 월요일

1.교회의 분열을 조장한 PD수첩 그리고 나주의 진실 1부-9부 2- 바티칸 교황청 첫번째 두번째 성체기적 동영상

                                예수님 성모님 메세지는                               www.najumary.or.kr

 
 

편집,조작  거짓증인을 내세워  카톨릭의  분열을 조장한 PD 수첩의 모든 진실 동영상    

             

           바티칸 교황청 성체기적 동영상

 

 

                                          1부-   인도네시아 루뗑 치유 기적 진실

 

 

                                           2부-     나주 성모님 기적수 진실

 

 

                                                3부 -            율신액 진실

 

 

4부-재산(부동산) 진실

 

 

5부-나주의 진실

 

 

6부-성체 기적 진실, 향유 진실

 

 

7부-향유천 사건 진실

 

 

8부-교령. 파문 그리고 순명에 진실

 

 



PD수첩의 취재와 보도, 진실인가 조작인가?(완성본- 추가)



드디어 방송이 되었습니다. 종교의 영역은 사이비나 큰 비리가 없으면 고발프로그램인 PD수첩에서 다룰 사안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998.1.1 광주교구의 공지문이 나가자 월간조선에서는 정통 저널리즘에 입각해 사실을 규명하려고 노력했으며 취재결과를 1998년 6월호에 실었습니다.



PD수첩에서는 그 기사를 봤다며 동년 7월 말경 접근했습니다. 그 때도 PD 2명과 촬영 팀 2명이 내려왔습니다. 그들은 진실을 규명하려한다며 협조를 부탁했고 물정 모르는 나주는 공영방송의 공신력을 믿고 성실하게 취재에 임했습니다.



저녁에 취재진과 저는 나주 시청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자 조연출을 맡은 PD가 미풍양속(美風良俗)상 있을 수 없는 일을 요구하자 저는 농담으로 생각하고 웃으며 거절했으나 그분은 정색을 하며 두세 차례 더 요구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그런 일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만 그 당시 제가 느낀 점은 그분의 요구가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정색을 하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성체 기적을 목격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어 하여 8월 15일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했다 돌아가시는 캐나다의 루이 보스만스 신부님과 필리핀의 오제리 신부님과 외국의 여러 순례자들을 인터뷰 할 수 있도록 주선했습니다.



그 후 저는 선임 PD에게 몇 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회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그제야 PD수첩에서 나주를 다른 사이비처럼 알고 접근했다가 비리나 문제가 없고, 기적의 증인들이 고위 성직자와 사제들을 위시하여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스스로 물러났음을 알았습니다. 그 일은 그렇게 흐지부지 됐는데 올 10월에 오상광 PD와 김선희 PD가 다시 접근해 왔습니다.



저는 1998년에 있었던 PD수첩의 일을 얘기하며 나주는 고발 프로그램인 PD수첩이 다룰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오 PD는 “저희가 꼭 그런 사건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 취재를 해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합니다. 우리가 취재하는 것이 꼭 나주에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며 기적이 있다면 그대로 보도해 줄 것처럼 말했습니다.



저는 의심이 들었지만 ‘사람인 이상 없는 말을 하지는 않겠지’하곤 숨김없이 응했습니다. 그러나 1998년의 PD수첩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때의 취재진은 우리가 문제가 없는 곳임을 알아차리자 곧 바로 철수했지만 이번은 취재윤리조차 내 팽개친 듯했습니다.



이제 나주를 취재하고 보도한 PD수첩이 어떻게 사실을 왜곡하고 의혹을 뻥튀기 해냈는지 사실 관계를 밝히고자합니다.


1. 인도네시아 루뗑에서의 치유 기적



율리아 자매님은 올 3월에 루뗑에 초대받아 수많은 사람들을 기도해주셨는데 치유 받은 사람들 중에는 장애 고아원생 9명이 포함되었습니다. 6월에 루뗑을 재방문한 자매님은 은총 받은 사람들이 그 은총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장애 고아원을 방문하여 3월에 치유 받은 9명 중 6명의 치유 사실을 재확인했고 그 날 또 7명이 치유 받았습니다.



담당 마우리시아(Mauritia)수녀님은 “완전히 좋아진 아이들은 고아원에 있을 필요가 없어져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리아 자매님이 꼭 보고 싶어 했던 치유 받은 농아소녀는 그곳에서도 없었습니다. 이에 대해 담당수녀님은 “가족들이 따로 데리고 온 장애우 들도 많이 있었기에 그 사람들까지 우리가 다 확인 할 수는 없다.” 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그 고아원의 담당 수녀님이 말해 주신 사실이고 율리아 자매님과 일행은 주님께서 은총을 내려주심에 감사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은총을 함께 나누고자 한 것 입니다. 절대 자랑하거나 홍보를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PD수첩은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루뗑에 찾아가 치유 받은 아이들을 모두 만나보니 치유는 하나도 없었다고 주장하며 3명의 아이들을 인터뷰하는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취재의 부정직성 : PD수첩은 인도네시아어를 잘하는 현지 교민을 대동하여 취재했답니다. 11월 12일 그 분과 통화를 해보니 “PD수첩은 10명 정도를 인터뷰했는데 기적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돈과 관련된 (율리아 자매님의) 개인 비리를 캐내려는 것 같았다.



인도네시아 말은 단어가 별로 없고 표현이 단순해 잘못하면 의미가 애매할 때가 많다. 루뗑 교구장이신 상순 주교님은 중립적 입장에서 아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고 했습니다. PD 수첩은 왜 나머지 7명과 주교님의 말씀은 보도를 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7명이 치유 받았기 때문이며 상순 주교님이 나주를 받아들인다고 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치유가 없었다는 유리스라는 소년은 분명히 치유가 되었다는 것을 방영 후 루뗑에 확인했습니다. 매년 호주에서 한 차례씩 고아원에 찾아와 진료를 하는 의사가 “유리스는 이제 시력이 굉장히 좋아져 일반 학교에서 공부해도 되겠다.”고 하였는데 왜 그런 보도가 나와야 됐을까요?


2. 기적수와 성모님 눈물, 피눈물, 향유



PD수첩 : “3도 화상으로 4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했지만 기적수로 치유 받았다는 정00씨의 화상은 치료 의사를 취재한 결과 2도 화상으로 감염이 없는 경우 2주면 치유 된다.”



화상 사진을 본 다른 피부과 전문의 : “환자를 직접 보지 못해 진단서를 써 줄 수는 없지만 사진 상으로 3도 화상으로 보입니다.”



저는 그 형제님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온 토마스 왓킨스 형제님을 취재진에 소개했고 왓킨스 형제님은 13군데나 부러졌던 발가락뼈들이 기적수를 바르고 7일 만에 치유 받았다고 X-Ray까지 제시했으며 다른 치유 사례도 말했으나 그것은 일축해 버렸습니다.



그 외 PD수첩은 오형임 빅토리나 자매님을 취재하겠다고 하여 오후 3시 이후에는 언제든지 시간이 있다고 하였는데도 계속 유도 심문을 하다가 자매님이 나주에 대해 좋은 증언만 하자 취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날 빅토리나 자매님은 PD수첩과의 30분간의 전화 인터뷰에서 “1997년 6월 12일 김창렬 주교님 오셨을 때 율리아 자매님이 고통을 받으시니 내가 옷을 다 입혀드리고 경당 문 앞에까지 모시고 갔기에 성체를 어디에도 숨길 수가 없었다.”는 아주 중요한 증언을 해 주었답니다.



그러나 PD는 계속 유도 심문을 하였기에 “지금 반대자의 제보만 받습니까? 어떤 사람들을 취재하십니까?”하자 “나주 본당 신자들을 취재 했다”고 하여 “그러면 반대자들을 취재하시네요.”하니 “아니, 그쪽(성모님 집)에서는 제보를 안 해주어 못하고 있어요.”했는데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 이었습니다.


저는 3Cm 이상 짧았던 다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로 금방 길어나 절름발이가 치유된 제 아들에 대해 취재요청을 강력히 했어도 취재도 하지 않았습니다. 취재를 원하며 전화번호까지 올린 사람들 중 자신들의 보도가 일방적이란 의혹을 받을 만한 내용은 곧바로 삭제하거나 전화번호를 지웠으며 저는 그 자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당하게 취재에 응하려는 순례자들의 요청을 일축하면서 증거를 인멸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PD수첩 : “기적수에서 일반 세균이 기준치의 3배가 나왔다.”



그것은 성모님 집 입회하에 한 것이 아니고 불공정한 PD수첩에서 임의로 했으므로 그 결과를 인정 할 수 없으며 우리가 수질검사를 하여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PD수첩 : “신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율리아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여 성모님의 기적을 선전했다.”


그런 터무니없는 말을 한 자매님은 박희동 신부님과 개인적으로 무척 친한 사람입니다.



율리아 자매님이 어느 날 율리오 회장님과 함께 저녁 미사가 끝나고 나오는데 박희동 신부님께서 율리아 자매님 부부에게 어디를 좀 가자고 하셔서 따라간 곳이 바로 그 자매의 집이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많은 음식을 장만해 놓고 목사님까지 불러 노래하고 춤추고 흥겹게 노는 모습을 보았고 그 뒤로는 서로 초대하거나 하는 왕래가 없었답니다.


평소에도 과묵하신 율리오 회장님은 나주에 사는 가족에게도 “성모님이 눈물을 흘리니 와봐라.”라고 말한 적이 없고 더구나 그 자매님은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 그 날이 처음 만남이자 마지막 만남이었는데 평소에도 연락을 안 하시던 율리오 회장님이 어떻게 새벽에 전화를 하시겠습니까? 그러니 그 분이 거짓증언을 하신 것입니다.


PD수첩이 거짓말에 동참한 것인지 아닌지는 꼭 밝혀질 것입니다. PD수첩이 증인으로 내세운 이만실씨는 나주와 전혀 상관없었던 분으로 나주 성당에서 89일간 나주 성모상을 모셨는데 박 신부님과 똑 같이 “100일간 모셨다. 성당이 우리 집이 아니라 성모님상이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는 말에 화가 났다.”고 없는 사실을 지어 내서 말한 것은 의혹을 증폭시키는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기법중의 하나로 이해됩니다.



왜냐면 박희동 신부님이 “교구 신부님들이 성모님상을 모시고 우리도 철야 기도회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시어 율리아 자매님은 너무 반가워 “신부님 그렇게 하셔요.”하자 박 신부님은 성경을 펼쳐 루가 복음서 1장 56절“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집에서 석 달 가량 함께 지내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가 나오자 성모님상을 안고 “성모님, 3개월만 사제관에 계시다가 오십시다.”하고 1986년 11월 5일 날 모시고 가셨습니다. 박신부님이 1987년 2월 2일 날 “오늘이 주의 봉헌 축일이니 성모님상을 모셔 가세요.”하여 율리아 자매님은 성모님상을 다시 모셔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100일 만에 모셔갔다느니, 우리 집이 아니니 성모님상이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고 하여 화가 났다느니 하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말문이 막힙니다.


PD수첩 :초창기부터 사진을 찍은 사진 기사를 내세워

“꼭 기적이 지나고 나면 연락이 왔다.”는 거짓 증언을 보도.


그는 처음 눈물이 조작이라고 생각 했기에 2000w의 조명등을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상에 3시간 동안 비춰 댔습니다. 그러나 강한 불빛에도 눈물이 흐르다가 말랐다가를 계속 하자 사진을 찍으며 놀라 조작이 아님을 확인 한 사람입니다. 그는 성모님상이 움직이시고 피 눈물까지 흘리시는 모습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 신자가 되었고,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아이가 자폐증을 치유 받는 은총도 체험했으며 자기 손으로 기적체험담을 쓰고 자필서명을 여러번 했던 사람입니다. 나주 성모님집은 그가 자필로 서명한 기적 확인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는 20년이 지나 그것이 없는 줄 알고 거짓말을 한 듯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는 12년간을 나주 성모님의 사진과 비디오를 비싸게 판매하여 많은 돈을 벌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과 비디오를 나주 성모님의 집에서 판매 하는 줄 알고 비싸도 아무 소리 안하고 샀는데 나주 성모님의 집에서 판매 하는 것이 아닌 줄 알고는 항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권 세바스챤 형제님은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자 성모님 12주년 기념일인 1997년 6월 30일 행사 때 상본과 비디오를 서울에서 제작하여 순례자들에게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비디오는 자기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만들었다고 비난하며 앙심을 품고 있다가 1998년 공지문이 나오자 성모님 집과 율리아 자매님에 대하여 악성유언비어를 퍼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MBC PD수첩 오상광 PD에게도 분명히 말했는데 제 말은 쏙 빼고 본 비디오의 거짓증언만을 보도하였습니다. (보충부분)


그는 또 “헌금이 작은 골방으로 하나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성모님의 집에 작은 골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피디수첩에서 방영한 화면을 보면 순례자들이 거의 천 원짜리 위주로 봉헌하는 모습인데 어찌 그런 거짓증언을 공영방송에서 여과 없이 보도했는지 참으로 경악스러울 뿐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이 좋아 1997년 3월 19일 나주에서 가까운 광주로 이사 왔습니다. 그리고 재정이 열악한 데에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성모님 집에서는 돈을 받지 않고 묵주나 사진, 비디오테이프 등등 많은 성물들을 성직자, 수도자, 순례자들에게 수시로 나누어 주어서 재정상태가 풍부한 줄 알았는데 실상은 너무나도 돈이 없었고, 성모님 일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비나 시설을 하려해도 돈이 없어 일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는 것을 자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PD수첩 : 율리아 자매님의 눈에서 흐른 피눈물을 진찰한 전남대 안과 의사를 등장시켜 부정적 증언을 하게 했으나 그는 당시 “저도 초등학교 때 엄마를 따라 성모님 집에 간 적이 있다. 눈과 얼굴에 상처가 없는데도 피가 나온 것은 초자연적 현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PD수첩에서 당초 방영하려한 구성안을 보면 그 의사가 “평화방송에서 왔다고 해서 우호적으로 말을 했다.”는 증언을 써 놓았는데 가처분신청에서 재판장님의 호통에 구성안을 마지못해 내놓고 우리가 그 내용을 알게 되자 거짓말이 탄로 날까봐 실제 방송에선 “평화방송에서 나왔다고 해서 우호적으로 얘기 했다.”란 말은 빼고 보도하였습니다.


3. 1997년 6월 12일의 성체기적



율리아 자매님이 면병을 성모님 앞에 놓았다는 김문숙 티나 자매의 주장은 성체가 내려오시자 경건하게 합장하며 기도하는 모습이 비디오에 잡혀 이미 허구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PD수첩에서 제기한 면병을 꺼내는 의심스러운 장면이라는 정지화면은 하얀 가제 손수건을 집어넣는 동작인데도 하얀 손수건에 둥근 원을 그려 밀떡을 꺼내는 모습으로 둔갑시켰으니 그것은 PD수첩 편집기술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매님은 손수건을 주머니에 넣고 곧바로 성호경을 그었습니다. 그런 율리아 자매님의 손바닥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비디오에 찍혀 있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 율리아 자매님은 성체를 받기 위해 손을 뻗어 나갈 때 양손은 쫙 펴져있어 손에 아무 것도 없음을 알 수 있는데 PD수첩에서는 김문숙씨 거짓말에 신빙성을 부여 하고자 손수건을 밀떡 모양이라고 무리하게 주장한 것 같습니다.



그 날 내려오신 성체는 보통의 제병보다 더 큰 직경이 약 8Cm 가까이 되어 손이 큰 사람도 엄지손가락을 구부려 잡지 않으면 손에 붙어있지 않는데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9명이나 되는 순례자들의 눈을 피해 율리아 자매님이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날의 성체기적을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김문숙씨의 주장은 상황에 따라 여러 차례 바뀌는데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녹음테이프가 인천의 형제님으로부터 확보되어 있음으로 적당한 시점에 공개할 것입니다.


4. 율신액을 이틀 분 주었다는 거짓 증언에 관하여


광주에 사는 김XX 데레사 자매는 PD수첩 취재진에게 “내가 아프다고 하자 이틀 분이라며 율신액을 줬다.”고 하였는데 율리아 자매님은 김 데레사 자매에게 율신액을 준 사실이 절대로 없으며 율신액을 신도들에게 공개 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린 그 배경은 이러합니다.



집에서 살림만 했던 제 처는 2004년 가을부터 성모님 집에서 성물 판매 담당을 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2005년 봄 그 봉사직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데레사 자매는 성물 판매 팀에서 봉사를 하였는데 다른 자매가 제 처의 후임이 되자 “내가 이리 열심히 봉사했는데 왜 내게 그 자리를 주지 않는가?”하는 앙심을 품고 성모님 집을 떠나갔습니다.


사실 그 자매는 제 처가 성물판매책임자로 있을 때 “알비노 형제가 성물 판매소로 와서 지갑을 열어 보여주며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자 ‘남자가 돈이 없으면 안 되지’하면서 성물 판매 금액에서 수십만 원을 남편에게 건네주었다”고 저와 제 처를 모함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참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얘기도 다 있네.’하고 지나갔는데 아마도 그 자매는 자신의 모함으로 제 처가 그만 두면 본인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판단한 듯합니다.


그 자매는 나주가 진실인 것을 알고 성물판매 책임자가 되고 싶었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자 화가 나 나주를 떠나 반대자가 되어 “율리아 자매님이 율신액을 자신에게 이틀분의 약이라고 주었다” “율신액 한 병에 3만원씩에 판매 한다”는 등 신부님들을 찾아다니며 터무니없는 거짓 증언과 입에 담지 못할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온갖 모함을 다하고 있답니다. 전에 전 세계 발현을 조사함에 있어 교황청에서도 공신력을 인정해 주는 뇌파검사를 주관하신 분은 신경정신생리학 교수로서 이탈리아, 독일, 볼리비아에 있는 여러 대학교의 교수였으며 뇌와 인간행동, 스트레스, 신경계에 대한 많은 책과 논문을 발표하신 리카르도 카스타논 박사님입니다.



리카르도 박사님은 나주의 일들을 조사하여 교황청에 보고하기 위해 세 번이나 오셨습니다. 그분은 율리아 자매님의 뇌파검사도 하였는데 율리아 자매님이 델타파 (리카르도 박사에 의하면 델타파는 깨어있는 상태에서는 나올 수 없지만 참된 시연자의 경우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도 나옴을 발견했는데, 율리아자매님처럼 쉽고도 확실하게 나오는 예가 없다고 했습니다.)가 뚜렷이 나오고 어떤 때는 두 개 혹은 세 개의 델타파까지 연이어 나오자 뛸 듯이 좋아하며 “이제 이 세상 그 어떤 사람도 율리아를 정신이상자라고 주장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분은 뇌파검사 하기 하루 전인 2002년 1월 6일 동료 2명과 함께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하는 공소예절에 참석하여 성체강림의 기적을 체험하셨는데 성체께서 내려오시는 모습을 가장 빨리 목격했습니다. 성체강림을 직접 목격했지만 금세 냉정을 되찾았던 그 분이 율리아 자매님의 뇌파검사 결과에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과 성모님의 발현을 보고 듣는 율리아 자매님의 체험이 맞는다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뇌파검사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분은 율신액을 보시고 “정말 신비롭다. 율리아 자매님은 보속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영혼뿐만이 아니라 육신까지 정화되어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것이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이는 세 개의 델타파가 잡힌 뇌파검사 결과처럼 주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총으로 교회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교황청에 이미 그 사실이 보고되었으며 그 해석은 교회의 신비신학자들의 몫이기 때문에 때가 되면 자연히 율신액의 신비스런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PD수첩에서는 “증언에 따르면 율리아씨는 자신의 소변에서 향기가 나고 금가루와 은가루가 나왔다며 신자들에게 공개했는데 구원방주 회 핵심인사들이 이를 보관해두고 나눠 마셨다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재연”이란 자막을 좌측 상단에 조그맣게 썼기에 거의가 보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실제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이상한 용기에다가 매취순?(금술)을 탔는지 아무튼 금가루 같은 것을 타서 휘저으며 여럿이 둘러 앉아 유리컵에 마시는 장면을 보여주어 “사람들이 모여 율신액을 마시는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찍어 방영하는 것인가 보다.”라는 혐오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하는 교묘한 편집기술도 선보였습니다.



금가루, 은가루란 표현은 어떻게 보면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허황되게 들릴 수 있어 오상광 PD에게 “실제 금가루, 은가루가 나왔다기보다 금빛과 은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물질이 있어 금가루, 은가루라고 표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으나 그 말은 쏙 빼 버렸습니다.



저는 예전에 율리아 자매님을 도와주던 한 자매와 율리아 자매님의 보속고통과 영성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율리아 자매님 안에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상기시키며 “인간의 지식과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성령의 지혜와 하느님의 경륜을 따라 갈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율리아 자매님을 판단하려한다면 큰 오산이다.” 며 화상을 입은 제 오른 손을 그 속에 담갔습니다. 그 순간 강한 장미향기가 진동을 했으며 제 둘 째 손가락의 화상도 치유 받았을 뿐만 아니라 닫히는 아파트 베란다 문 밑에 새끼손가락이 끼어 손톱이 빠지고 피멍이 들어 너덜거릴 때 나주에 와서 율신액에 담갔더니 즉시 통증과 피멍이 사라졌으며 새로 난 손톱도 비뚤지 않고 너무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유언비어는 악성일수록 급속히 확산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20년간 나주 순례를 다닌 순례자들까지도 율신액의 존재를 몰라 PD수첩을 시청하고 어리둥절했다니 율리아 자매님을 사이비 교주로 몰아붙이는 의미의 “신도들에게 공개했다”는 말과 “구원방주 회 핵심인사들이 이를 보관해두고 나눠 마셨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입니다. 저는 율신액에 무지개같은 아름다운 색깔들이 나오고, 율신액이 춤을 추듯이 여러 형태로 움직이는 신비로운 실제 모습도 보고 치유와 장미향기도 체험한 증인으로서 율신액에 대해 더 많은 체험이 있지만 각설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델타파가 잡힌 뇌파검사 결과나 율신액 모두 신비신학자들이 기도와 연구를 통해 규명해야 할 교회 내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율신액에 대해 자신이 죽은 후에나 알려질 일이라고 하셨는데 나누어 주었다든가 판매 했다든가 하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닌 조작 된 말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5. 인천교구 조호동 신부님이 주장하시는 향유 천 사건에 대해


조호동 신부님이 PD수첩에 증언한 “그분(율리아 자매님)이 가르침을 하기 위해서 성당에 들어오면 성당 전체가 장미향으로 진동이 돼요. 멀리 있어도 어휴!” 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장미향기가 성모님께서 주시는 것이란 간접 증언입니다. 왜냐면 조그만 천에 향수를 아무리 많이 뿌렸다 해도 큰 성당을 일시에 향기로 뒤덮이게 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PD수첩의 방영 시나리오를 법원을 통해 입수한 저는 11월 13일 조 신부님께 전화를 걸어 “향유천이 이렇게 들면 물이 흐르지는 않고 짜면 물이 나오고...”란 부분에 대해 정말 그렇게 얘기하셨습니까? 하고 확인을 하자 “나는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PD수첩에서 그런 대본을 썼을까요? 만약 없는 말을 하셨으면 그에 대한 법적책임을 지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신부님을 방문해서 이 문제를 얘기 나누고 싶은데 언제 방문 하면 되겠습니까?” “언제든지 오십시오. 나는 항상 성당에 있습니다.” 하셨기에 저는 권영준 세바스챤 형제님과 함께 조 신부님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든 찾아오란 신부님은 말씀과 달리 저희들을 피했습니다.



저는 2005년 2월 경 인천교구 부평4동 성당으로 조호동 신부님을 찾아가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는 신자임을 밝히고 1994년 11월 24일 신부님이 보신 향유천에 대한 사실에 대하여 여쭤봤습니다. 말을 안 하시려던 신부님은 마지못해 “율리아씨가 간 뒤 강론 대 밑에서 조그만 비닐 봉투에 넣어진 향유천을 발견했고 ‘혹시 이런 향유천을 가지고 다니면 향기가 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교구청에 보고했지 율리아 자매가 어쨌다. 라는 말은 한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PD수첩에는 “이렇게 들면 물이 흐르지는 않고 짜면 물이 나오고...”라는 말씀을 하셨으니 신부님이 이렇게 사실을 왜곡해도 되는 것인지 놀랍기만 합니다.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세바스챤 형제님은 조호동 신부님께 전화를 걸어 “향유천은 뽀송뽀송했으며 향기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신부님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고 항의하자 신부님은 우물쭈물 얼버무렸습니다.


상식적으로 향수를 천에 묻혀 옷 속에 달고 다니려면 그냥 옷 속에 향수를 잔뜩 뿌리고 다니는 것이 훨씬 편하지 않겠습니까? 신부님 말씀처럼 향유천을 짜면 향수가 줄줄 흘렀다면 신부님이 왜 다른 천을 향유천처럼 잘라 거기에 향수를 잔뜩 부어 품에 넣고 다녔을까요? 그냥 그 향유천을 품에 넣고 다니면서 신자들의 반응을 살폈으면 되었을 텐데요. 다른 천에 향수를 듬뿍 부어 가지고 다녔다는 것은 향유천이 세바스챤 형제의 말처럼 뽀송뽀송 했으며 향기가 거의 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의혹을 제기하신 분이 신부님이시기에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인데도 아무도 의심 없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무심코 하는 사제의 한 마디의 말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쓰러뜨릴 수 있는지 자각하여 그런 중요한 위치에 계신 성직자님들은 한마디를 하더라도 “내가 하는 이 말이 정말 진실일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법에도 합당한가?”를 더 심사숙고하여 말씀하셔야 할 것입니다.



6. 성모님 동산 주변의 부동산을

몽땅 사들이고 측근 명의도 있다는 주장.


저는 PD수첩이 그 문제를 물었을 때 “나는 국세청에서 근무했기에 등기 관계나 부동산에 대해 좀 알고 있어 거의 모든 계약을 내가 했습니다. 또 신광리 마을에 농림부 주관 전원 마을 사업이 있어 30여명이 주택 조합을 결성해 전통 한옥마을을 추진하고 있는데 나중에 필지분할의 편리성을 위하여 추진위원장인 김 율리오 회장님 한 사람 명의로 하기로 했으며 명의 신탁은 한 건도 없습니다.”라고 의혹을 해소해 주었어도 우리 측 해명은 모른 척하고 그냥 보도했습니다.


순례자들이 마음 편하게 기도하고 갈 수 있도록 성지 조성을 위해서는 땅이 필요한데 나주에서 취득하는 모든 부동산은 그 목적 외에 취득한 부동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재산증식을 위해서라면 서울이나 다른 전망 좋은 곳에 땅을 사지 왜 그런 오지에만 땅을 살까요? 다른 목적을 가지고 산 땅이 있다면 PD수첩에서 신랄하게 다 공격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교회의 인준이 나면 봉헌금으로 취득한 부동산은 모두 교회의 재산이 될 것이며, 성모님 집은 성모님을 팔아 돈을 착복하거나 치부한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본래 율리아 자매님은 일류 미용 기술자로서 미용대회에서 금상을 탈 정도로 미적 감각과 실력이 탁월해 서울에서까지도 손님이 왔고 손님이 많아 3~4시간을 기다려 머리를 하고 갈 정도였습니다. 당시 농촌지도소 지소장이었던 율리오 회장님의 봉급이 25여만 원 정도였을 때 미용실에서는 첫 달엔 70여만 원의 순이익이 발생했고 그 후 한 달 순수익이 200만원까지 되었으나 자매님은 세속의 명리를 떠나 성모님 일을 하기 위해 미용실을 그만 두었는데 그 때 시신경이 완전히 상실된 85세의 맹인 할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드리고 싶어 개안 수술 후 보호자 없는 불쌍한 할아버지의 간병을 위해 더 급하게 미용실을 처분하였으니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그 행동이 과연 금전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 모습인지 묻고 싶습니다.


0.001%의 가능성도 없다던 의사의 의학적 고찰과는 달리 그 할아버지의 눈이 떠진 것은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사랑에 찬 간병 모습을 본 그 병실의 환자들은“당신은 심청이 같은 효녀요.”하기도 했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어려서부터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잘 해 준 것이 아니라 보답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었으니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현세에서 구현하고 계신 것입니다. PD수첩에서 재산증식을 위한 사이비 교주쯤으로 매도한 분이 바로 이런 분입니다.


율리오 회장님은 오상광 PD의 “부동산이 얼마나 있느냐?”는 질문에 은행 잔고까지 솔직하게 말해 주었는데 그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값싼 시골 오지의 땅만을 가지고 “대지와 임야와 논밭이 몇 만평이나 있다.”하는 것을 보니 자신들이 생각하기에도 그 재산이 금액으로는 형편없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주민이란 사람이 지적도를 가리키는 곳은 농림부 주관 전원 마을 예정 부지입니다. 이제까지 미용실을 하면서 산 땅과 시골의 땅과 집과 나주의집, 성모님의 일을 하면서 구입한 신광리의 전답 및 임야 모두 합쳐서 2007년 율리아, 율리오 부부에게 합산되어 청구된 재산세가 35만원정도입니다.


나주에는 비리와 축재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30여명의 공동재산인 전원마을 부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였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성모님 동산 인근에 취득한 부동산의 대부분이 임야인데 나주는 서울이나 경기도의 땅과 달리 아주 쌉니다. 토지 이용도가 없기 때문에 평당 오천 원, 만 원이 안 되는 땅이 많습니다. 성모님 동산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꼭 성지가 될 것입니다. 그날을 위해, 순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 성모님 집에서 할 일 중에 하나입니다. 주의 깊게 지켜 봐 주십시오.


7. 성물 판매에 대해


성물 판매도 부동산 문제와 마찬가지 맥락입니다. 치부하여 숨겨놓은 재산이 없으니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특히 성혈묵주는 PD수첩에서 말하는 것처럼 성혈을 넣어서 파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성혈을 흘려주시면서부터 많은 순례자들이 “다른 성지들은 그곳의 흙이나 사진 등을 묵주나 다른 성물에 넣어 기념 성물로 만들어 보급합니다. 나주는 엄청난 일이 일어난 기적의 현장이니 모든 순례자들이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나주 특유의 그런 성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요청에 의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성혈과 피땀, 피눈물과 향유와 자비의 물줄기를 많이 내려주신 곳의 석분을 채취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묵상하며 순례자들이 그 뒤를 잘 따라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모님동산 은총의 묵주(성혈묵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혈묵주란 이름 때문에 이런 오해가 빚어져서 이제부터는 성혈 묵주라고 하지 않고「성모님동산 은총의 묵주」라고 하겠답니다. 나주에서 계속 내려주시는 은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과 성모님의 고귀한 선물임을 우리는 믿고 신뢰하기에 나주 성모님의 진실이 밝혀져 인준이 선포되는 날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따라 진리를 위하여 일했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그 기쁨은 울며 들에 나갔다 곡식단을 들고 춤추며 돌아오는 성경 안의 의인들에 비견 될 것입니다.



8. “성혈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제의했으나

율리아 자매가 거절했다”란 오상광 PD의 의혹 제기.



PD가 율리아 자매님에게 유전자 검사를 제의한 성혈은 2003년 2월 8일 식탁 위에 내려오신 조그만 성혈이 며칠 후 다시 액화되었다가 말안장 모습으로 변화되면서 순례자들이 보는 앞에서 팔짝 뛰기도 했던 성혈입니다. 그 성혈은 성모님 동산에 내려주신 성혈과는 좀 다른 의미가 있는 특별한 성혈이고 양이 아주 적기에 자매님께서는 당연히 응할 수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모님 집은 국내외의 주교님들과 신부님들을 증인으로 성체기적 시 율리아 자매님 입 안에 있던 성혈과 성모님 동산에서 흘려주신 성혈,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상에서 흐른 응고되지 않은 성혈, 성혈조배실에 내리신 응고되지 않은 성혈 등등 여러 종류의 성혈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이미 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서울대 법의학교실 이정빈 교수님께서 검사하였고 2006년에는 공인된 믿을 수 있는 검사기관에서 9가지 검체를 가지고 DNA검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든 피가 동일한 남자의 유전자로 나왔습니다.



성모님 집은 그 자료로도 충분하다고 생각 했기에 PD수첩의 요청으로 그 기관에 전화까지 하여 PD수첩의 취재에 협조 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 후 오상광 PD는 그곳을 방문하여 성혈의 DNA검사를 한 9개 검체의 사진과모든 자료들을 다 받아 가지고 갔습니다만 거두절미하고 율리아 자매님이 유전자 검사에 응할 수 없다는 내용만을 편집하여 보도하다니요?



개인비리를 집중 취재한 듯한 PD수첩은 피해사례나 개인비리가 나타나지 않자 취재한 내용 중 거의 대부분을 시청자들이 나주에 대해 비방하도록 편집하여 방영했습니다. 그러나 균형 잡힌 시청자는 “무엇 때문에 나주를 보도했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상태입니다. 공영방송이 공정한 방송을 외면하고 악의적인 편파방송을 하면 사회의 흉기로 전락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9. 광주대교구의 나주에 대한 시각과 나주 조사위원이었던

장용주 신부님 외 나주 성당 신자들이 인터뷰한 내용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페이지에 가면 모든 사실을 다 알 수 있어 이에 대해 다른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 중에는 개인의 명예와 관련된 내용이 있을 지도 모르기 때문이니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회원 여러분!

‘태양을 두른 여인’이신 성모님과 사탄의 대명사인 ‘붉은 용’의 마지막 결전이 나주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은 약해 보일지라도 하느님의 진리와 일관된 진실이란 토대 위에 굳건히 서 있어 PD수첩의 사실을 왜곡한 무리한 취재와 편파적인 보도는 결국 밝혀 질 것입니다.



PD수첩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의해 그 의도를 알 수 있는 “구성안”이 우리에게 전해 질 수밖에 없자 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것은 모두 뺏습니다. 자세한 것은 모두 말씀드릴 수 없지만 당초 구성안에 나와 있는 내용은 1시간 방송으로도 벅찬 분량으로 생각되는데 실제 방송이 40여분 밖에 안 되는 것은 나주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기 위해서 구성안에 많은 시나리오를 설정했으나 그 내용이 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은 거의 뺐기에 방영시간이 그 만큼 줄어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개인이 유포한 사실은 웬만하면 명예훼손이 가능하나 방송과 언론에 의한 명예훼손은 그 사실을 증명하기가 아주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실정법은 국민들의 알 권리와 언론의 자유 때문인데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달라도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 잘 안 된답니다. 방송의 속성을 잘 아는 어떤 분이 제게 “방송은 한번 나가면 끝이다. 나중에 해명이 되도 그 때는 모든 것이 물 건너간 뒤다.”고 나주의 무식한 순진을 꼬집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나주는 인간들이 주도하는 일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므로 꼭 진실이 밝혀져 짓밟힌 주님과 성모님의 명예가 회복 되리란 것을...



PD수첩은 나주를 취재하며 광주대교구에서 추천한 사람들의 거짓증언 외에는 피해자를 찾을 수 없자 공개적으로 피해자와 나주에 대한 비리 제보자를 찾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적수와 성모님 은총으로 치유 받고 부활의 삶을 살게 된 순례자는 구름같이 많았지만 피해자를 자처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만약 나주가 다른 사이비 종교처럼 개인의 이익을 위해 치부를 하고 재산을 증식했다면 피해자나 제보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그러나 PD수첩은 피해자가 하나도 없음을 확인하고도 나주의 기적을 부정 하려는 의도에 맞추어 자료를 꿰맞춘 것으로 생각됩니다.



천하장사 골리앗도 다윗의 돌팔매 한 번에 무너졌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리 권력이 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결탁하여 막으려 해도 끝까지 막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느님이 그들보다 힘이 더 세서가 아니라 하느님은 진실하시고 진리이시기에 어두움이 설 곳은 아무 데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순례자 여러분!



PD수첩의 악의적이고도 편파적인 보도는 우리를 매우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앙은 물론이고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양심상 거리낄 일을 한 것이 없으므로 하느님과 모든 사람들 앞에 떳떳합니다. 진실을 오도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은총을 받을 기회를 박탈 할 뿐만 아니라 죄까지 짓게 만든 사람들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는 율리아 자매님의 영성을 본받아 더 깨어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함으로써 나주 성모님의 진리를 증거 하도록 합시다. 우리는 억울하고 안타깝지만 그 모든 것을 기도와 사랑으로 승화시켜 주님과 성모님께는 영광이 되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저는 위에 증언한 모든 사실들이 조금의 거짓도 없기에

나주의 순례자들이 용기를 갖고 성모님을 전함으로써
하늘에 무한한 공로를 쌓을 수 있도록 제 실명을 밝히며
교회법적으로나 사회법적으로 무한 책임을 질 것임을

주님과 성모님 앞에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20일

광주대교구 진월동 성당에 교적을 둔 김동명 알비노 드림

HP 017-608-3372





김 마리아노- PD수첩 전용게시판에 올린글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 †

PD수첩 이후 2달 보름 동안을 거의 그곳 전용게시판에서 총 인터넷 시간의 절반 이상을 보냈다고 생각됩니다.

11월 14일(PD수첩 방송 이튿날) daum 뉴스창에 PD수첩이 엊저녁 시청률 1위였다는 글귀만 뜨지 않았어도 나주성모동산은 저와 인연이 맞닿지 않았을테고,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깨닫지 못했을테고, 이 세상 사람 중에 율리아 자매님처럼 온전한 주님의 종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테고, 그래서 여전히 지금도 냉담 중이었을테고, 우리 큰 아이 아토피로 계속 고생 중이었을테고, 이번 1주일 온가족이 독감에 걸려 엄청 고생 했을테고,

......

참, 우리 큰 아이 아토피가 신기하게 나았습니다.
기적수 마시고 피부에 바르고 하여 한달 정도 지나니까 자국만 남아 있고 가렵지 않고 괜찮다고 합니다.

아토피가 발병해서 피부가 빨갛게 짓무르고, 짓물이 줄줄 흐르고 저녁에 잠 잘 때 미치도록 가려워서 차라리 죽고 싶다던 녀석이 이제는 아토피에 신경도 안 쓰고 살게 돼서 힘들었던 옛날 일이 기억도 나지 않는가 감사드리러 나주 가자고 해도 안 가겠다네요..
(맘 속으로는 아토피가 한번 더 도지면 따라 올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건 너무하지요.)

처음 가족과 함께 성모동산 갔을 때 그곳 봉사자분이, 영혼 목욕탕에서 샤워하면 아토피 정도는 쉽게 나을 수 있다고 했는데, 그때는 속으로, "아토피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구먼,아토피가 목욕 한번으로 낫는다면 전혀 병도 아니지..." 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 성모동산에서 샤워했으면 바로 나을 수도 있었다고 보네요. 성모동산 전체에 하느님, 주님, 성령님, 성모님, 천사님, 성인성녀님이 상주하고 계시니까 바로 낫게 해 주셨을 거예요.

......

독감은, 아이 엄마가 독감에 걸려 왔는데 열이 나고 한속이 들고 온 몸의 근육이 아프고 결리고 애리고, 기침하고 등등 난리법석을 피워요. 그래서 두번째날 저녁에 잘 때 성혈묵주를 품 속에 넣어 줬죠. 다음날 쫌 괜찮다고 해요.

그런데 문제는, 나머지 가족들이 걱정이 되어요. 음,, 맞아! 나주게시판을 읽어보니까
큰 사고 때 무슨 스카풀라? 란 것 때문에 피할 수 있었다고 했던 것 같아서 (사실 저는 초보라 스카풀라가 뭔지 모양이 어떤지도 몰라요.)

나주에 전화로 알아보니 자세히 설명을 해줘서 가서 구해 와 식구들 전부 목에 걸게 하고 기적수 마시게 했어요.

아이엄마만 쫌 힘들었고 큰아이는 하루 미열이 났지만 다음날 회복, 둘째는 이틀간 미열로 기운을 못차리더니만 역시 회복, 저는 5일간 심하지는 않았지만 한속도 들고 열도 나고 콧물도 흐르고 기침도 했지만 아이엄마에 비하면 그래도 수월하게 지나갔네요.

저의 경우는 뭔가 다른 요소가 개입하지 않았나 생각되어요.
교령 발표후 교령에 대응하기 위해서 교회법 전부 읽고 분석하여 상위법인 교회법을 위배하는 부분 찾고, 대응하는 방법 찾고, 교구장님께 교령 취소해 주시라는 청구글 준비하고, 작업을 위해 컴퓨터 앞에 앉기만 하면 기침하고 힘빠지고 허리 아프고,, 그런데 어제 내용증명으로 청구글까지 보내어 마무리하니까 몸이 정상으로 곧바로 회복되네요. 참 신기해요. ......

나주를 알게 된 것이 주님 성모님의 뜻이었지만 또한 저에게 계기를 마련해 준 MBC, 얄밉지만 고맙네요.





김지은 - PD수첩에 올린 글


주님! 제가 하는 모든 일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며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제 증언은 참이고 그것에 숨길 이유가 전혀 없기에 누구든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알려드리고자 연락처를 개재하오니 PD수첩은 그것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연락처와 인적사항들을 자의로 고치고 수정하는 행태를 중단하십시오!

저는 서울에 살고 있으며 나주를 알게 된 지는 2년쯤 되었고 올해 6월부터 정기적으로 순례하였습니다. 저는 나주를 다니면서 말과 행동과 생각이 변화되었고, 나주 성모님께서는 제 영혼을 변화시켜주셨습니다..뿐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을 느꼈기에 그 사랑은..정말 느껴보지 못한 피디수첩 제작진들은 모를겁니다..그렇기에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그 사랑을 지키고자 이렇게 절절하게 외치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이화여대 법대 3학년에 재학 중이며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참으로 교만하고 체면과 남의 이목에 집착하는 아이였습니다.. 불특정다수에게조차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잘난 척에 있는 척에 아는 척을 다하고 다니며 명품을 걸치고 신고 쓰고 들고 다녔습니다. 저보다 못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무시하고 판단하면서 저보다 좀 더 예쁘고 잘나 보이면 신경 쓰여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것이 너무 힘들어 신부님께 고해성사도 보고, 수많은 피정과 상담들을 많이 해봤지만, 고치기 힘들었습니다..조금 나아졌다 하면 또 의식되는 다른 사람의 시선..저는 체면과 이목의 노예였습니다..

그러다 2년 전 나주 성모님 집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의심 많고 마음깊이 받아들이질 못해서 또 그냥 막 살다가 성모님과 약속한 바가 있어 6월부터 순례를 첫 토요일마다 꼭꼭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 번 두 번 다닐 때마다 제가 쑥쑥 달라진 모습이 눈에 보였기에 너무도 감사해하고 있습니다..이런 죄 많은 저를 이렇게 부르셔서 사랑과 은총을 부어주시니 말입니다..ㅠ.ㅠ

나주에는 많은 기적들이 있고 저도 목격하였지만 가장 값진 열매는 회개의 은총입니다.

그곳에서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주님께서 온몸을 내놓으신 사랑을 깨달았고 성모님의 모성의 사랑을 알았습니다..그 사랑은 너무도 지고지순한 사랑이기에...얼마나 많은 감동을 느끼고 사는지요...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의 삶을 통해서 순수하고 깨끗하며 희생하고 사랑하는 그 분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그것은 제가 세속에서 추구하던 아름다움과 너무도 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한 것이 있다면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 것이며 부족하고 못한 것만 죄인인 제가 한것’ 이라고 말씀하시는 그 겸손은..교만과 자만으로 살던 제 삶과 너무도 딴판이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주님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 등대로 세우신 것입니다..우리가 너무 죄만 짓고 못살고 있으니까..(그건 뉴스만 봐도 알수 있지요..세상에 얼마나 많은 죄악이 넘쳐납니까...ㅠㅠ)그 분은 주님과 성모님을 지극히 사랑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너무나 착하신 분입니다..결코 사람은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똑바로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주님께 경배하는 것이고 성모님은 주님께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시고 기도해주시는 분이시며 율리아자매님은 세상의 죄악으로 인한 주님의 의노를 기워 갚기 위하여 고통을 청하시고 그것을 주님께 바쳐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톨릭에서는 보속이라고 합니다.) 작은 것 하나도 지나치지 않으시고 발걸음 하나 계단 하나 걸을 때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주님께 바쳐드리는 지극히 작고 작은 영혼입니다..

나주에 몇 차례 순례를 하면서 저는 변했습니다..
보이는 아름다움보다는 영혼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하철 등에서 구걸하시는 분이 있으면 좀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해도 사람들 시선도 신경 쓰이고 해서 못했는데..누가 박해를 해오고 시기 질투하더라도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신 율리아 자매님을 생각하면서...구걸하시는 분께 기꺼이 가까이 가서 돈도 넣어드리고..

버스에서 할머니들이 짐 내리실 때 들어서 밖에 놓아드리고 다시 버스에 올라타는 등..작은 일이지만 예전엔 부끄럽고 남의 시선 땜에 못하던 일을 기쁘게 하게 되었습니다..

또 화장실에 가면 휴지들이 막 변기 주위에 널 부러져 있는데 예전엔 “에이그 더러워 사람들이 왜 이래”하던 저였는데 율리아 자매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니 답이 나왔지요. 그래서 그걸 주우며 한 영혼도 버려지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맨손으로 주워 쓰레기통에 넣으며 주님께 영적인 선물로 봉헌하였습니다..작은 일이기에 부끄럽지만 예전엔 상상도 못하던 저의 모습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예전엔 백화점 점원이든, 도서관 대출해주는 사람이든, 무시하고 낮게 보면서 콧대 높이며 툭툭 내던지듯이 말하던 저였습니다. 아...정말..나주 성모님을 알면서 작아지고 겸손하며 낮게 사는 삶이 높아지려고 아등바등대는 삶보다 훨씬 행복하였습니다..

점점 교만의 껍질을 벗고 새살이 돋아나고 있었습니다..
신앙적으로도 얼마나 좋았졌는지요!!

고해성사를 자주 보게 되었고, 옛날엔 고해성사를 본다는 게 너무나 불편하였는데 고해성사에서 주님께서 그 안에 계시며 용서를 받는 자비의 공간이며 사랑의 장소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성체가 정말 예수님일까 그렇다고 하니 믿지 뭐, 이런 상태였는데 나주에 다니면서 성체가 살아계신 예수님이신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와 일치하기 위해 몸소 음식이 되신 주님사랑의 신비를 깨닫게 되었으니 성체를 모실 때마다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정말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미사도 자주 드리게 되었고 묵주기도를 통해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는 기쁨도 알았답니다..주님 나에게 왜 힘든 고통을 허락하십니까!!! 왜 왜왜 !!하고 묻던 저였는데 이를 저의 죄에 대한 보속을 할 수 있고..
율리아 자매님처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성부께 영적인 선물로 봉헌해드릴 수 있으며..
십자가의 사랑에 동참하여..예수님을 만날 수 있으니 전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나주 성모님은 저희들을 양육시켜오셨습니다..
정말..나주성모님을 알기 전으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목에 칼이 들어온다한들...!!!
결코 예전같이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물론 저도 기적을 보았고 체험했습니다..

나주 성모님 집에 가면 장미향기가 동산에 가득한데, 성모님의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표시입니다..(결코 향수봉지 같은 것이 아닙니다..그런식으로 음해하시다니 하느님이 두렵지 않습니까...ㅠㅠ)

나주성모님을 생각하며 그곳에서 배운 생활의 기도를 바치다가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나는장미향기를 맡았습니다...(장미향기가 아무 장미향기가 아닙니다..그곳에서만 나는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너무나 좋은 향기에요.!) 그 향기가 어떻게 서울까지 올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나주성모님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또 장미 향기를 맡았고, 기도할때도 맡았습니다..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맡았구요..성모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현존의 표시입니다..

그리고 태양의 기적도 보았습니다. 태양이 맨눈으로 보였고 하얗고 납작한 성체가 되어 움직였습니다..경이로웠습니다..!누가 태양을 조작할 수 있죠???

저는 아주 조금 체험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는 ‘눈물도 중요하지만 내가 주는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 하셨듯이 표징을 주지 않고 메시지만 주시면 우리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이런 것들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하느님이 어딨냐? 보이면 믿겠다! 하는 사람이 많듯이 지금은 기적을 요구하는 시대여서.. 우리의 회개와 구원을 간절히 원하시는 주님 성모님께서는 여러 현존의 표시를 보여주시며 부르시는 것입니다..

나주는 정말 거룩하고 깨끗하며 아름다운 곳입니다..
거짓증언자들과 그들과 손잡은 PD수첩 제작진들이 부디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르시고 땅을 치며 통곡하시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은 참으로 계십니다..
방송프로그램을 보았던 모든이들이 죄를 짓지 않기를...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그들은 자기가 하는일을 모릅니다.... 아멘..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히 내리시길 기도합니다..

 
★ 인도네시아 루뗑 교구장이신 상순 주교님의 공식 증언★
 
 

나주 율리아 자매님 교황청 초청되시어 교황님 집전하던 미사때 교황청 첫번째 성체기적 과 오상의 성흔.



교황님께서 율리아 자매님의 입속에 변화된 성체를 보신 후 강복하시는 모습

교황님이 집전하시는 개인 미사에 참여했을 때 율리아 자매님이 받아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하는 모습을
교황님의 비서인 몬시뇰께 말씀드리니 뒤에 가서 기다리라고 하여 뒤편에 가서 기도

하고 있는 모습.



교황님께서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시는 모습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목격 하시고 놀라시는 모습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신 후 강복하시는 모습
강복하시고 난 후 뺨을 어루만져 주시는 교황님
로마에서... 개인 미사에 참여하였는데
...
절제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성체를 모신 후 강한 피비린내와 장미 향기가 가득하더니 성체가 부풀어 나기 시작했는데 그때 환시를 보게 되었다.
...
교황님 둘레에 위로부터 밝은 빛이 내려오고 그 빛 둘레에 아기 천사들이 춤을 추며 교황 님을 옹위하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그때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성모님의 음성이 다정하고 친절하게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내 아들,
하느님의 거룩한 교회의 맏아들인 교황이여!
너의 맏형인 예수와 함께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그리고 사랑하는지 아느냐.
예수는 몸소 음식이 되기까지 너희를 사랑하시어 친히 너희에게 오셨건만 전에도 그랬듯이 오늘날에도 예수는 많은 자녀들로부터 부인 당하고 버림받고 배신당하고 있다.

그래서 피 흘리는 시련의 때와 정화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기에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왔다.
어서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마음으로 성부께서 마련하신 선물인 성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모두에게 전하도록 도와 다오.
미사의 중요성과 고해성사의 중요성 그리고 성체 성사의 신비를 모르는 세상 자녀들에게 어서 알려 최후 만찬의 빠스카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의 선물을 영속시켜라.

오늘 보여 준 성체의 변화는 세상의 모든 죄악을 그의 성스러운 피로 씻어 주기 위하여 갈바리아와 골고타에서 완성하셨기에 지금까지도 되풀이되는 성체성사의 희생을 통해 너희에게 오신 것임을 증명해 주기 위함이다.
목이 터져라고 외치는 내 사랑의 메시지를 체면과 이목 때문에 오류를 보면
서도 진리를 옹호하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입을 다물거나 뒷전에서 바라보는 성직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미사 성제 안에 항상 함께 하시며 수혈자로 오신 그분의 성스러운 현존을 모든 이에게 알려 영혼의 추한 때를 씻도록 도와 드리고 영원한 흠숭과 찬미를 드리도록 하여라."

성체 안에 참으로 실존하시는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몸소 행하신 놀라우신 성체의 기적을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했으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1995년 10월 31일 우리 일행은 백남익 몬시뇰 과 함께 교황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는 불란서에서 초청된 몇 분과 함께 교황님께서 집전하시는 개인 미사에 참여 하였는데 입당성가와 봉헌성가를 한국말로 부를 수 있는 기쁨과 함께 미사 중에 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되어 나주 성모님께서 율리아 자매를 통하여 보여주신 성체의 신비가 재현되었습니다.
백 몬시뇰 증언에 의하면-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성체는 연한 살로 부풀어 나면서 성심(심장)모습으로 변화되었고 그 모습은 1995년 9월 22일 토론토 로만 다닐락 주교님이 나주에서 미사 집전 시에 율리아 자매가 모신 성체가 성심 모양의 살과 피로 변화되었던 그 모습보다 더 선명하게 컸다고 하셨는데 그 뒤 그날의 사진을 보시더니 "이보다 훨씬 더 선명했어." 하시며 "교황청에서 성체가 변화될 때 너무 너무 선명했는데? 그 때 교황님께 말씀드리려고 하였으나 묵상 중에 계셨기에 질서를 깨뜨릴 것 같아서 계속 망설이다가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흠숭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성모님의 성월을 맞이하여 저는 L.A.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이태리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순례 동안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몇 가지 놀라운 일들에 대하여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로마에 도착한 후 저희는 이태리의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성 비오 신부님의 성지인 산 죠반니 로톤도의 성당과 그 곳에 있는 성 미카엘 대천사의 동굴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성당은 "은총의 성모님 성당"이라고 불리었고 성당 바로 밑에 성 미카엘 대천사의 동굴이 있었습니다. 그 성당 안에 작은 전시실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교회 역사상 이미 교회의 인정을 받은 여러 성체기적들에 관한 사진들과 설명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설명들은 이태리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얼마나 큰 기쁨과 놀라움입니까! 바로 그 장소에 율리아 자매님이 바티칸을 방문하셨을 때 일어났던 성체기적에 관한 사진들과 설명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를 안내해 주던 이태리인에 의하면 그 기적은 교황성하께서 직접 관여되어 계시기 때문에 교황청의 허가가 없이는 공적인 전시를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율리아 자매님을 통한 그 성체기적에 대한 자료는 교황성하의 허가 하에서 전시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놀란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이태리를 여행하고 있을 때 이태리 전역을 위한 TV 방송국에서는 교회 역사상의 여러 가톨릭 기적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 19일 토요일에 1시간 동안 방영된 프로그램에서는 위에 언급된 바티칸에서의 성체기적을 비롯하여 성모님 눈물, 피눈물 등 나주에 관한 많은 내용들이 보도되었습니다. 순례 안내자는 다시 이러한 방영 역시 교황청의 허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교황님께서 직접 성체기적을 목격하시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19일 이미 이태리를 떠난 후였기 때문에 그 방송을 볼 수 없었지만, 독일에서 온 한 친구는 그 방송을 보고 나중에 저희에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 방송 중에 교황청에서 오신 한 몬시뇰과 인터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몬시뇰께서는 "우리 교회에서는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매우 신중하며 조심스럽게 대합니다. 그러나 나주의 경우에는 교황님께서 이미 몸소 증인이 되셨고, 메시지와 고통을 받아오고 있는 율리아는 단순하며 겸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나주에 현존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에게 일어난 여러 기적의 징표들도 믿습니다. 많은 이들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나주는 아직 인정되지 못했다". 그러나 저의 믿음은 조금도 감소되지 않습니다. 저는 많은 이들이 하느님께서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에 대하여 믿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매우 슬프게 생각합니다. 이제 이태리 전역의 사람들이 TV를 통해서 나주의 성체기적들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많은 이들이 감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이들이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승리를 향하여 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증인의 역할을 해주며 성모님 곁에 확고하게 서 있기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이태리에서 이런 방송이 있었다는 것은 성모님의 승리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협력과 기도를 필요로 하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시급히 메시지를 전파할 것을 매우 여러 차례 요구하셨으며, 우리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성체 안에서의 당신의 현존을 믿을 것을 원하고 계십니다. 저는 나주에 대한 소식을 듣고 난 후에 마음이 식어버린 이들이 다시 돌아와서 주님의 참된 사도들이 되며 사랑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파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우리는 모두 순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순명해야 하는 것입니까? 교황 성하께서는 이곳 지상의 모든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하느님의 대리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주교님들, 신부님들, 그리고 평신도들은 누구에게보다도 먼저 교황님께 순명해야 합니다. 바티칸에서는 성 비오 신부님의 성지에서의 전시를 허가하셨고 TV 방송을 허락하셨습니다. 저 혼자만이 이에 대한 증인인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교회를 분열시키려고 극성을 부리고 있으므로 우리 모두가 기도를 매우 많이 바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곧 성령강림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나주에서의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믿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임하시어 그들의 차갑고 굳어진 마음들을 녹여주시기를 위하여 기도드립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의 쥬디 나바레떼

2001년 5월 31일

(아래는 이태리 산 죠반니 로톤도에 있는 자비의 성모님 성당 입구에 전시된 교회의 공식 인정을 받은 성체기적들 중에서 1995년 10월 31일 율리아 자매님을 통하여 바티칸에서 일어났던 성체기적을 소개하는 글의 번역문입니다.)


5. 11. 1 박연훈 루비노


 
주님께서는 이 놀라운 성체 기적을 요한 바오로 2세의 눈 앞에서 보여 주셨다. 아니, 교황님께서 이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주요 참여자 중의 한 분이셨다고 해야 할 것이다. 1995년 10월 31일, 교황님께서는 당신의 개인용 소성당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미사를 바치셨다. 그 미사에는 초대된 순례자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는 한국에서 온 한국주교단 사무총장인 백 몬시뇰, 윤 율리아와 그녀의 남편, 그녀의 자녀와 협력자들이 있었다.
율리아는 나주에서 신비적 현상을 경험하는 분인데 그 곳의 경당에서 그녀는 동정녀 마리아께로부터 메시지들을 받는다. 이에 대하여 교황님께서 관심을 가져 오셨다. 다른 참석자는 월남 출신이며 교황 성하의 개인 비서인 몬시뇰 투 였다. 영성체 때에 율리아는 성체를 받아 모셨는데, 성체를 삼킬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성체가 부풀어 올랐으며 피맛이 났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율리아는 몬씨뇰 백에게 입을 벌려 보여 주었으며, 몬씨뇰은 성체가 살아있는 살과 피로 변화 되었음을 알아채렸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놀라와 했으며, 그 현상을 경이롭게 관찰하였고, 그리고는 그 신비가를 사랑스럽게 강복하여 주셨다.
이 성체 현상은 그 날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알려졌으나, 호기심으로 떠들썩하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약 2년 간 비밀로 지켜졌다.
 
 
모든 동영상 내용 교황대사님의 첫번째 성체기적에 대한 말씀 블라이아스 대주교님 미사때
 
 
교황청 두번째 성체기적 동영상
 
 
 

2010년 2월 28일 바티칸
2009년 11월 24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자매에게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를 만나거라.” 라는 메시지를 주셨다. 이에 율리아 자매는 예수님께서 교황님에게 전하라는 성체(예수님께서 2006년 10월 16일 메시지와 함께 성체에서 성혈이 흘러나온 징표를 주셨음)를 모시고 2010년 2월 26일 장홍빈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함께 로마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죠반니 대주교님께서는 27일 당신을 방문한 율리아 자매에게 바티칸에서의 일정과 계획을 물어보셨다. 자매는 모든 일정을 대주교님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했다. 이에 대주교님은 “이틀 전 기도 중에 성모님으로부터 ‘율리아에게 어떤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전에는 (1994. 11. 24 경당에서 있었던 성체강림) 율리아로부터 성체를 받았지만 이번에는 네가 율리아에게 성체를 주어라’ 라는 응답을 받았다”고 하시며“내일 주일미사를 공관 소성당에서 같이 하자.” 고 하셨다.
2월 28일 10시에 대주교님과 장 신부님의 공동집전으로 미사가 시작됐다. 대주교님은 율리아 자매에게 양형성체를 주셨다. 영성체 후 묵상 중에 있던 율리아 자매가 한 협력자를 불러 입을 벌렸다. 그는 깜짝 놀라 대주교님을 불렀다. 율리아 자매가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고 있었다. 대주교님도 깜짝 놀라 미사에 참석한 수녀들을 부르셨다.
성체에서 빨간 선홍색 피가 흘러나오면서 빵이 부풀듯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성체와 혀 사이에서도 피가 흘러나와 주위를 온통 선홍색으로 물들였다.
살과 피로 변화된 이 성체는 심장이 박동하듯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움직였기에 율리아 자매의 혀도 살아계신 성체의 움직임에 따라 요동치듯 같이 움직였다. 부풀어오른 성체께서 들썩들썩 강하게 움직이실 때면 율리아 자매의 혀에서 성체가 분리되어 솟아오르는 놀라운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는데 그럴 때면 혀와 성체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서 입술 쪽의 성체 밑부분에 진한 그림자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빵과 포도주의 형상인 성체성혈 안에 예수님께서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알려주시는 성체기적을 목격하신 대주교님께서는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처음부터 모든 변화를 유심히 살피셨다. 그러고 나서 율리아 자매에게 성체를 영하라고 하셨다. 율리아 자매는 이 기적의 성체를 보존하고 싶었지만 대주교님의 뜻에 순명했다.
대주교님은 성합에 물을 받아 율리아 자매가 마시도록 하고는 자매의 입안에 상처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마지막에는 하얀 성작 수건으로 입 안을 샅샅이 닦아냈으나 피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 대주교님의 이 모든 지시와 행동은 바티칸의 고위 성직자로서 이 징표가 초자연적 현상인가 아닌가를 확실하게 분별하기 위한 사려 깊은 조치였다고 판단된다.
이 미사에 참석한 사람은 성직자 두 분과 공관에 근무하는 수녀님 네 분, 그리고 율리아 자매와 일행 5명으로써 총 12명이 이 역사적인 성체기적의 증인이 되었다. 이날 성모님께서는 바티칸에서의 이 성체기적이 마지막 성체기적이라는 메시지를 주셨다.
이로써 율리아 자매님을 통하여 보여주신 성체기적은 율리아 자매의 입안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적, 성체에서 성혈이 흘러나옴과 하늘에서 강림하심, 성혈이 성체로 변화되심을 포함하여 총 33번으로 33세에 승천하신 예수님의 생애를 묵상케 한다.
대주교님께서는 당신께서 집전하신 미사에서 일어난 성체기적에 대해 “이 성체기적은 바티칸의 교황청 공관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그 분별에 대한 관할권은 오로지 교황님과 교황청에만 있다. 광주대교구나 세계 그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해 관여할 권한이 없다.” 라고 거듭 강조하셨다.

2010. 2. 28 율리아 자매님이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 됨
2010년 2월 28일 죠반니 불라이스트 대주교님 교황청 공관 베네딕도 소성당에서
미사중 율리아 자매님이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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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캡쳐 ①
비디오 캡쳐 ②
비디오 캡쳐 ③
비디오 캡쳐 ④
하얀 성작 수건으로 율리아 자매님의 입안을 샅샅이
닦아내시며 입안의 상처유무를 검사하시는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2010. 2. 28 성체 기적의 목격자들

가톨릭교회는 “사제가 미사 때 면병(하얗고 얇은 밀떡)을 축성하면 성체가 된다. 성체는 예수님의 몸이다.”라고 가르친다.
예수님께서는 축성된 성체가 당신의 몸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이태리의 란치아노(8세기), 포르투갈의 상타렘(1266년), 프랑스의 파리(1274년과 1290년) 등 세계 여러 곳에서 축성된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을 행하셨으며 교회는 이를 참된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인정했다.
예수님은 성체기적을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33번이나 보여주셨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1995년 10월 31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집전하신 미사에서의 성체기적과 2010년 2월 28일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집전하신 미사에서 일어난 “바티칸에서의 두 번째 성체기적” 이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2006년 10월 16일 성체에서 피가 흘러나오는 기적과 함께 그 성체를 교황님에게 전하라는 메시지를 주셨다.
2010년 3월 11일 교황청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을 통해 이 성체를 전해 받으신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께서는 4월 초 추기경님께 “I am favorable on Naju!”(나는 나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2010년 2월 28일 바티칸
2010년 2월 28일 죠반니 불라이스트 대주교님 소성당에서 미사중
율리아 자매님이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됨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아 !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이자 마침이시지? 주님께서는 돌아가셨지만 이렇게 성체 안에 살아 숨 쉬며 영원무궁토록 현존해 계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나주에서 너를 통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성체기적을 시작하셨는데 오늘 너를 통하여 성체의 기적이 끝나는 마지막 날이로구나. 걱정하지 말고 오메가를 잘 묵상하고 실천하여라.” (2010. 2. 28.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중)
이태리 가톨릭 유명잡지 iL SEGNO
나온 "바티칸에서 두 번째 성체기적"
이태리 가톨릭 유명잡지 iL SEGNO
나온 33번째 성체기적소개 책


성체의 신비 속에 나의 실제적이고 위격적이며 육체적인 현존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무한한 사랑과 겸손, 무한한 능력과 지혜의 신비체인 성체는 바로 살아있는 나의 현존이기에 모두가 그대로 믿도록 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피와 살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건만 만일 어떤 사제가 교회 안에서 나의 이 위격적인 현존을 믿지 않는다면 결코 공동구속자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1995년 7월 1일 (새벽 3시 40분))
인도네시아로 발행된 바티칸의두 번째 성체기적




성체기적 목격자들의 사진과 영성체 후 율리아 자매님이 메시지를 받는 모습
 

이태리 가톨릭 유명잡지iL SEGNO에 나온 나주 성모님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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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잡지에 나온 인도네시아 발리 나주성모님 대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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